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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초점 레이저 주사 현미경'''(共焦點레이저走査 顯微鏡)은 '''[[공초점 현미경''']]의 일종으로, 공초점 현미경보더 더 고해상 화상을 얻을 수 있다. 

1957년 [[마빈 민스키]]에 의해 처음 그 아이디어가 제안되었다. 그 후 Eggar와 Petran에 의해 처음 만들어졌으며 현재는 [[생물학]], [[물리학]], [[재료과학]]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쓰이고 있다. 일반적인 [[현미경]]과는 달리 대물 렌즈 뒤편에 바늘 구멍을 두어 시료의 한 점에서 출발한 [[빛]]만이 통과하게 하여 명암비와 분해능을 높인 현미경이다. 한 번에 한 점만을 보기 때문에 시간 간격을 두어 이웃한 점들을 연속적으로 측정하여 이를 [[컴퓨터]]를 이용해 시각화하면 2차원 혹은 3차원 영상을 얻을 수 있다.

[[분류:현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