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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2012년 6월 17일}}<!--현재 날짜가 입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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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꼽히는 디아블로3가 연일 게임 이용자에게 뭇매를 맞고 있다. 디아블로3는 출시 한 달이 지났지만 매 주말 서버 접속 장애와 아이템 복사 버그까지 등장, 게임성에 대한 논란도 일고 있는 상황이다. 그야말로 사고뭉치다. 

디아블로3의 개발사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자사의 게임은 완성도가 높다는 등의 발언을 해왔다. 하지만 디아블로3에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이를 신속하게 해결하지 못하면서 이 같은 발언은 무색해졌다는 평가다. 장기 흥행에 빨간불이 들어왔다는 평가가 나와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대표 마이크 모하임)의 신작 디아블로3가 정식 출시 이후에사건사고가 끊이질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contracted; show full)|작성일자 = 2012-06-17
|확인일자 = 201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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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 분야 분류 (정치/경제/사회/과학기술/문화/스포츠/날씨/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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