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sion 9092 of "한-멕시코, FTA협상 중단 4년만에 재개" on kowik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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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멕시코 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이 2008년 6월에 중단된 지 4년여 만인 9월 이전에 재개된다.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참석차 멕시코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과 펠리페 칼데론 멕시코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하고 이같이 합의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멕시코는 남미의 선도국으로 태평양동맹을 주도하고 있다”며 “남미 대표국과 (한국이) FTA를 하는 건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다. 양국의 FTA 협상이 조속히 다시 재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칼데론 대통령은 “제안에 기본적으로 동의한다”며 “나의 한국 방문 전에 협상을 시작하자”고 답했다고 한다. 양국에선 칼데론 대통령의 방한이 9월 즈음으로 예정돼 있으므로 그 이전 실무협상이 재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멕시코는 이달 초 칠레·콜롬비아·페루과 함께 경제통합을 지향하는 ‘태평양동맹’을 체결했다. 4개국의 인구는 2억1000만 명이며 국내총생산(GDP)은 중남미의 3분의 1(2조2000억 달러)에 달한다. 우리나라는 칠레와 페루와의 FTA는 이미 체결했고, 콜롬비아와의 FTA 체결은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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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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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 2012-06-19
|확인일자 = 2012-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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