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2012년 8월 14일}}<!--현재 날짜가 입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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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인터넷|인터넷]]에 신상 정보가 공개되었던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가 다시 같은 성범죄를 저지른 경우가 0.1%에 불과하다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문가들은 “예상보다 신상공개 제도의 효과가 뛰어났다”고 평가했다. 땅이 좁고 이웃의 눈치를 많이 보는 ‘한국적 특성’이 반영되었다는 분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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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북 44세男, 성범죄 한달만에 여중생을…경악
|url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14/2012081400237.html
|발행처 = 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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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 2012-08-14
|확인일자 = 20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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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분류 (정치/경제/사회/과학기술/문화/스포츠/날씨/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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