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sion 9666 of "성범죄자가 다시 저지른 일은 0.1%..." on kowikinews{{날짜|2012년 8월 14일}}<!--현재 날짜가 입력됩니다.-->
<!--사진 또는 정보틀-->
<!--기사 작성 공간-->
[[w:인터넷|인터넷]]에 신상 정보가 공개되었던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가 다시 같은 [[w:성범죄|성범죄]]를 저지른 경우는 0.1%에 불과하다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문가들은 “예상보다 신상공개 제도의 효과가 뛰어났다”고 평가했으며 ‘땅이 좁고 이웃의 눈치를 많이 보는 한국적 특성’이 반영되었다는 분석도 있다.
미국 도시문제연구소의 슈람(Schram) 박사와 밀로이(Milloy) 박사팀이 1995년 신상이 공개된 성범죄자들과 그렇지 않은 성범죄자의 재검률을 비교한 결과, 신상이 공개된 집단의 재범률은 19%, 그렇지 않은 집단은 22%로, 그 차이가 3%에 불과했다.
<!--기사 작성 공간-->
== 관련 기사 ==
<!--관련 주제의 위키뉴스 기사. -->
<!--*{{위키뉴스|제목= |작성일자= }}-->
== 출처 ==
<!--출처는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출처
|제목 = 경북 44세男, 성범죄 한달만에 여중생을…경악
|url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14/2012081400237.html
|발행처 = 조선닷컴
|언어 = 한국어
|작성자 =
|쪽 =
|작성일자 = 2012-08-14
|확인일자 = 2012-08-14
}}
{{발행}}
<!-- 분야 분류 (정치/경제/사회/과학기술/문화/스포츠/날씨/부고) -->
[[분류:사회]]
<!-- 지역 분류 (대륙/국가 순) -->
[[분류:아시아]]All content in the above text box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license Version 4 and was originally sourced from https://ko.wikinews.org/w/index.php?oldid=9666.
![]() ![]() This site is not affiliated with or endorsed in any way by the Wikimedia Foundation or any of its affiliates. In fact, we fucking despise th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