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erence between revisions 177284 and 195952 on kowikisource{{대한민국 대통령 머리말 |제목 =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첫 번째 대국민 담화 |날짜 = 2013-03-04 |이전 = |다음 = [[제18대 대한민국 대통령 두 번째 대국민 담화|두 번째 대국민 담화]] |설명 = 청와대 춘추관, 오전 10시 }} <div style="width: 500px; margin:auto; text-align:justify;">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새 정부가 출범한 지 일주일째 되는 날입니다. 산적한 현안과 국민의 삶을 챙겨야 할 이 시기에 저는 오늘 참으로 안타깝고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지금 북한의 핵실험과 연이은 도발로 안보가 위기에 처해 있고, 글로벌 경제위기와 서민경제도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우리가 극복해야 할 현안과 국민 경제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새 정부 출범 일주일이 되도록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를통과하지 못해 국정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헌정 사상 초유의 일입니다. (contracted; show full)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가 앞으로 10년, 100년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시가 급하고 분초가 아까운 상황입니다. 본질과 관계없는 논쟁으로 시간을 늦추고 미루다가는 국제 경쟁력에서 뒤쳐진다는 절박한 저의 심정을 국민 여러분께 호소 드립니다. 하루 빨리 정부조직 개편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도 힘을 모아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국민들께 희망과 꿈을 안겨드리는 새 정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iv> {{대한민국 대통령 머리말 |제목 = {{PAGENAME}} |날짜 = 2013-03-04 |이전 = |다음 = |설명 = 청와대 춘추관, 오전 10시 }}==라이선스== {{정치적 연설}} [[분류:대국민 담화]] All content in the above text box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license Version 4 and was originally sourced from https://ko.wikisource.org/w/index.php?diff=prev&oldid=19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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