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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목 = 미국 독립 선언(The Declaration of Indepen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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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  1776년 7월 4일 당시의 영국의 식민지 상태에 있던 아메리카 대륙 13개의 주가 서로 모여 필라델피아 인디펜던스 홀에서 식민지에서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을 선언해야 할지 영국과 화해해야 할지를 두고 고심한 끝에, 독립을 선언한 사건을 일컬으며, 이 사건은 독립선언문에 기록되어 있다. 오늘날 미국에서는 7월 4일을 독립선언일로 삼아 축제를 하고 있다.
}}

[[File:Yale Dunlap Broadside.jpg|thumb|이것은 독립선언문의 첫 인쇄본으로서 던랩 브로드사이드(Dunlap Broadsides)라고 부른다.]]

== 1장 ==
인류의 역사에서 한 민족이 다른 한 민족과의 정치적 결합을 해체하고 세계의 여러 나라 사이에서 자연법과 자연의 신의 법이 부여한 독립, 평등의 지위를 차지하는 것이 필요하게 되었을 때, 인류의 신념에 대한 엄정한 고려는 우리로 하여금 독립을 요청하는 여러 원인을 선언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 2장 ==
우리들은 다음과 같은 것을 자명한 진리라고 생각한다. 즉, 모든 사람은 평등하게 태어났으며, 조물주는 몇 개의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했으며, 그 권리 중에는 생명과 자유와 행복의 추구가 있다. 이 권리를 확보하기 위하여 인류는 정부를 조직했으며, 이 정부의 정당한 권력은 인민의 동의로부터 유래하고 있는 것이다. 또 어떠한 형태의 정부이든 이러한 목적을 파괴할 때에는 언제든지 정부를 변혁 내지 폐지하여 인민의 안전과 행복을 가장 효과적으로 가져올 수 있는, 그러한 원칙에 기초를 두고 그러한 형태로 기구를 갖춘 새로운 정부를 조직하는 것은 인민의 권리인 것이다. 진실로 인간의 심려는 오랜 역사를 가진 정부를 천박하고도 일시적인 원인으로 변경해서는 안 된다는 것. 인간에게는 악폐를 참을 수 있는 데까지는 참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줄 것이다. 그러나 오랜 동안에 걸친 학대와 착취가 변함없이 동일한 목적을 추구하고 인민을 절대 전제 정치 밑에 예속시키려는 계획을 분명히 했을 때에는, 이와 같은 정부를 타도하고 미래의 안전을 위해서 새로운 보호자를 마련하는 것은 그들의 권리이며 또한 의무인 것이다. 이와 같은 것이 지금까지 식민지가 견디어 온 고통이었고, 이제야 종래의 정부를 변혁해야 할 필요성이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영국의 현재 국왕의 역사는 악행과 착취를 되풀이한 역사이며, 그 목적은 직접 이 땅에 절대 전제 정치를 세우려는 데 있었다. 지금 이러한 사실을 밝히기 위하여 다음의 사실을 공정하게 사리를 판단하는 세계에 표명하는 바이다.



== 3장 ==
국왕은 공익을 위해 대단히 유익하고 필요한 법률을 허가하지 않았다.

국왕은 긴급히 요구되는 중요한 법률이라 할지라도 그가 동의하지 않으면 시행해서는 안 된다고 식민지 총독에게 명령했다. 이렇게 하여 시행이 안 된 법률을 허가할 수 없다고 했다.

국왕은 우리를 괴롭혀 결국은 그의 정책에 복종시키기 위하여 입법 기관의 양원을 공문서 보관소로부터 멀리 떨어진 유별나고 불편한 장소에 동시에 소집했다.

국왕은 인민의 권리를 침해한 데 대하여 민의원이 단호하게 반발하면 몇 번이고 민의원을 해산했다.
(contracted; show full)[[pl:Deklaracja niepodległości Stanów Zjednoczonych]]
[[pt:Declaração da Independência dos Estados Unidos da América]]
[[ru:Декларация независимости США]]
[[sv:USA:s självständighetsförklaring]]
[[th:คำประกาศอิสรภาพแห่งสหรัฐอเมริกา]]
[[tr:Amerikan Bağımsızlık Bildirgesi]]
[[vi:Tuyên ngôn Độc lập Hoa Kỳ]]
[[zh:独立宣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