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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뜻 넘어옴|북한|오대십국 가운데 하나|북한 (십국)|조사=은}}
{{다른 뜻|조선인민공화국||전국인민대표자회의에서 선포된 임시정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은 [[동아시아]]의 [[한반도]] 북반부에 자리잡고 있는 [[공화국]]이다. [[평양직할시]]가 수도이자 최대의 도시이다. 남쪽으로는 [[한반도의 군사 분계선]]을 경계로 [[대한민국]]과 접하고 있으며 폭 4km 가량의 비무장지대가 완충 역할을 하고 있다. 북쪽으로는 [[압록강]]과 [[백두산]], [[두만강]]을 경계로 [[중화인민공화국]]과 접하며 두만강 하구에서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지정학상 [[대한민국]], [[중화인민공화국]], [[몽골]], [[일본]], [[중화민국]](대만), [[러시아]]와 함께 동아시아를 이루고 (contracted; show full)

== 군사 ==
{{출처 필요 문단|날짜=2011-06}}
[[파일:North_Korean_soldier_Demilitarized_Zone_of_Korea_2005.jpg|thumb|250px|조선인민군 군사 (2005)]]
{{본문|조선인민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인[[조선인민군]]은 제도상 로동당의'당군'이며, 선군정치 하에서 권력의 기반이다. 최고사령관은 [[국방위원회]] 위원장(김정은)이다.
[[조선인민군]]은 [[징병제|징집병]]이며 [[2002년]] 병력은 약 110만 명이상으로 추정된다. 부문별로는 [[육군]] 95만 명, [[해군]] 4만 6000명, [[공군]] 8만 6000명으로, 병사수로 세계에서 4번째로 크다. 그러나 상당수의 장비가 노후하며 장비를 움직일 자원도 부족하다
. 또한 [[대한민국 국군]] 장비들이 질적으로 매우 우세하기 때문에 유사시 실질적인 전투장비들이 전력으로서 큰 기여를 하지 못할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조선인민군 초급장교,부사관,사병들은 훈련을 오래 받아왔기에 체력면에서는 뛰어나다.조선인민군은 [[로동 1호]], [[대포동 1호]], [[대포동 2호]] 등 탄도[[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대포동 2호는 미국 영토인 알래스카를 타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민주주인민공화국은 식량 부족으로 인해 들에게 농사를 짓거나 가축을 기르게 하고있다. 
MIG-21 등 전투기들을 무인 항공기(UAV)로 개조하였다. 이란을 통해 무인 정찰기(UAV) 도입을 해서 서해상에서 운용중이다. 세계 정상급적인 수준의 사이버부대를 보유하고 있다.

2012년 12월 12일 은하 3호를 발사했다. 궤도에 올리는 데에는 성공했다. 그렇기 때문에 대기권 재진입 기술도 확보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1만 ~ 1만 3000Km 이상의 ICBM 사정거리를 확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북한에서 1만 Km는 미국 서부 지역까지 , 1만 3000Km는 미국 대부분 지역까지 도달할 수 있는 거리다.

KN-08 대륙간 탄도 미사일의 엔진 성능개량 시험을 실시하였다. 몇 기를 개발했는지는 확인 할 수 없다.
TEL에 탑재되어 있는데 TEL은 정찰 위성이나 레이더 탐지 사각지역에 숨어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위협적인 무기체계다.

150~250여 기가 실전배치된 사정거리 1300Km의 노동 탄도 미사일의 TEL도 27~40대로 파악되고 있다. 괌을 사정권에 둔 무수단 탄도 미사일 운용부대는 14대의 TEL을 보유한 것으로 분석된다.
=== 대량살상무기 문제 ===
{{본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량살상무기 문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스스로 세계에서 9번째 [[핵무기 보유국]]임을 주장하나 미국 등 서방 각국은 공식적으로 핵무기보유국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건국 초부터 핵개발을 시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80년대 후반 핵개발 의혹이 있는 시설에 대한 핵사찰 요구에 반발하여 NPT 탈퇴를 선언하기도 하였지만, 1994년 [[제1차 북핵위기]] 이후 미국과 [[제네바합의]]를 맺어, NPT 잔류와 핵시설 동결을 선언하였다. 2003년 초 미국은 북한의 우라늄 농축 의혹을 제기하면서 제네바합의를 파기하였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영변의 핵시설을 재가동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2006년 핵실험을 실시했으며, 몇 개의 플루토늄 핵폭탄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은 핵탄두 소형화 기술을 개발중이다. 장거리 미사일 기지 2곳이 있다. 

국제사회의 핵폐기 요구에 대응하여 미·일·러·중·남·북 [[6자회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7년]] 초기 단계를 합의하였다.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되면 북한은 조만간 핵시설을 불능화하게 된다. 기존의 핵무기에 대한 처리는 결정되지 않았다. 미국은 보고서에서 북한을 처음 핵을 보유한 국가로 지정한 것이 알려지면서 논란을 빚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0&sid2=268&oid=001&aid=0002404952 美, `北핵보유국' 표기해명..수정은 안해] </ref>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2009년]] [[3월 24일]]에 [[6자회담]]의 폐기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7월 16일]] [[김영남]](金永南)이 '6자회담은 영원히 끝'이라고 하며 6자회담의 종료선언을 했으나, [[9월 18일]] [[김정일]]은 양자 및 다자회담의 틀에 대해 재언급하였다.

지대지 유도 미사일인 KN-02의 사거리를 연장해 서울은 물론 평택의 주한 미군기지까지 타격이 가능하게 된 것으로 7일 파악됐다. 지난달 동해에서 실사격한 KN-02 미사일의 발사 자료 분석 결과 사거리가 150~16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정거리 100~120㎞인 미사일의 엔진 추력을 높여 사거리를 연장한 것으로 보인다.북한이 개성 등 휴전선 인근에서 이 미사일을 쏠 경우 서울과 경기도 평택 주한 미군기지는 물론 대전 북부권까지 사정권에 들게 됐다.

특히 이 미사일은 핵탄두나 생화학탄 장착이 가능해 북한의 장사정포 등 수도권을 직접 겨냥하는 공격 수단이 다양화되었다.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KN-02 미사일은 이동식 발사 차량에 싣고 다니면서 5~10분 이내에 발사할 수 있어 다른 미사일에 비해 정확도가 높은 위협적인 무기다.

40Kg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다. 장거리 미사일 기지 2곳도 있다.

1,2,3차 핵 실험을 진행하였다. 핵 실험을 진행하면서 핵무기 수준이 진전되고 있는 중이다. 고농축 우라늄 2기가 있다.
1,2차는 플루토늄이나 3차는 플루토늄+우라늄 또는 고농축 우라늄일지 알 수 없다.
소형화와 경량화 개발이 상당히 진전되고 있다.

비대칭 전력은 북한이 우위를 가지고 있고 2013년 2월 북한과 대한민국의 군사력 균형이 무너졌다. 3차 핵실험에서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을 이용한 핵무기를 실험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북한이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기술을 보유했느냐 또는 핵무기를 소형화 했느냐 하는 것은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느냐에 관한 문제이지 북한은 핵탄두를 미사일에 탑재할 정도로 소형화하지 않더라도 한국을 공격할 수 있는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가지고 있다. 이 경우 북한은 지속적인 핵무기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된다.

(contracted; show full)[[분류:사회주의 국가]]
[[분류:공산주의 국가]]
[[분류:국제 연합 회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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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p:Corea d%27%27o N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