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erence between revisions 10314895 and 10314897 on kowiki

{{다른 뜻 넘어옴|북한|오대십국 가운데 하나|북한 (십국)|조사=은}}
{{다른 뜻|조선인민공화국||전국인민대표자회의에서 선포된 임시정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은 [[동아시아]]의 [[한반도]] 북반부에 자리잡고 있는 [[공화국]]이다. [[평양직할시]]가 수도이자 최대의 도시이다. 남쪽으로는 [[한반도의 군사 분계선]]을 경계로 [[대한민국]]과 접하고 있으며 폭 4km 가량의 비무장지대가 완충 역할을 하고 있다. 북쪽으로는 [[압록강]]과 [[백두산]], [[두만강]]을 경계로 [[중화인민공화국]]과 접하며 두만강 하구에서 [[러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다. 지정학상 [[대한민국]], [[중화인민공화국]], [[몽골]], [[일본]], [[중화민국]](대만), [[러시아]]와 함께 동아시아를 이루고 (contracted; show full)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2009년]] [[3월 24일]]에 [[6자회담]]의 폐기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7월 16일]] [[김영남]](金永南)이 '6자회담은 영원히 끝'이라고 하며 6자회담의 종료선언을 했으나, [[9월 18일]] [[김정일]]은 양자 및 다자회담의 틀에 대해 재언급하였다.


지대지 유도 미사일인 KN-02의 사거리를 연장해 서울은 물론 평택의 주한 미군기지까지 타격이 가능하게 된 것으로 7일 파악됐다. 지난달 동해에서 실사격한 KN-02 미사일의 발사 자료 분석 결과 사거리가 150~16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정거리 100~120㎞인 미사일의 엔진 추력을 높여 사거리를 연장한 것으로 보인다.북한이 개성 등 휴전선 인근에서 이 미사일을 쏠 경우 서울과 경기도 평택 주한 미군기지는 물론 대전 북부권까지 사정권에 들게 됐다.

특히 이 미사일은 핵탄두나 생화학탄 장착이 가능해 북한의 장사정포 등 수도권을 직접 겨냥하는 공격 수단이 다양화되었다. 고체연료를 사용하는 KN-02 미사일은 이동식 발사 차량에 싣고 다니면서 5~10분 이내에 발사할 수 있어 다른 미사일에 비해 정확도가 높은 위협적인 무기다.

40Kg 플루토늄을 보유하고 있다. 장거리 미사일 기지 2곳도 있다.

1,2,3차 핵 실험을 진행하였다. 핵 실험을 진행하면서 핵무기 수준이 진전되고 있는 중이다. 고농축 우라늄 2기가 있다.
1,2차는 플루토늄이나 3차는 플루토늄+우라늄 또는 고농축 우라늄일지 알 수 없다.
소형화와 경량화 개발이 상당히 진전되고 있다.

비대칭 전력은 북한이 우위를 가지고 있고 2013년 2월 북한과 대한민국의 군사력 균형이 무너졌다. 3차 핵실험에서 북한은 고농축 우라늄을 이용한 핵무기를 실험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북한이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기술을 보유했느냐 또는 핵무기를 소형화 했느냐 하는 것은 미국 본토를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느냐에 관한 문제이지 북한은 핵탄두를 미사일에 탑재할 정도로 소형화하지 않더라도 한국을 공격할 수 있는 다양한 수단과 방법을 가지고 있다. 이 경우 북한은 지속적인 핵무기 생산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된다.

(contracted; show full)[[분류:사회주의 국가]]
[[분류:공산주의 국가]]
[[분류:국제 연합 회원국]]

{{Link FA|bg}}
{{Link GA|id}}

[[nap:Corea d%27%27o N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