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erence between revisions 178790 and 178796 on kowikisource==대영광송== #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평화, 사람들에게는 사랑이요, # 우리는 주의 위대한 영화에 대하여 찬양하고 경배하고 영광과 감사를 드리나이다. # 주여, 임금이시여, 하느님이시여, 전능하신 아버지여, 주여, 외아들이시여, 예수 그리스도여, 성령이시여, # 주 하느님이시여, 주의 어린양이시여, 아버지의 아들이시여,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죄지은 우리 모두를 불쌍히 여기소서. # 아버지 오른편에 앉아 계시는 주여, 우리 기도를 들어주시고 불쌍히 여기소서. # 하느님 아버지 영광 안에 예수 그리스도 홀로 거룩하시고 홀로 주님이시도다. 아멘. # 날마다 주님을 찬송하고 주님의 이름을 항상 대대로 영원히 찬양하나이다. (contracted; show full)==대입당== ※ 대입당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골고타를 향해 가시는 것이 재현된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주님 자신을 봉헌의 제물로 드린 것이다. 사제와 보제는 봉헌된 고귀한 예물을 제단으로 옮긴다. 보제, 사제: 주 하느님께서 그의 왕국에서 우리 모두를 이제와 항상 또 영원히 기억하시기를 바라나이다. 회중: (헤루빔 성가 2절) 아멘. 천사단에 에워싸여 보이지 않는 호위를 받으시는 만유의 왕을 영접하기 위함이니라. 알릴루이야. 알릴루이야. 알릴루이야. ==예물 봉헌의 기도== 사제: 전능하시고 지극히 거룩하신 주 하느님이시여, 당신은 마음을 다하여 당신 이름을 부르는 이들의 찬미 제사를 받아주시는 분이시니 우리 죄인들의 기도 또한 들으시어 주의 거룩한 제단에 받아들이소서. 우리 죄와 무지한 백성의 허물을 사함 받기 위해 이 예물과 성스러운 제사를 당신께 바치도록 허락하소서. 또한 우리에게 은총을 주시어 당신을 기쁘게 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시고, 성령이 우리와 이 예물과 당신의 모든 백성 위에 내리게 하소서. ※ 자리에 앉는다. 보제: 우리의 기원을 주님께 이릅시다. 전능하신 주여, 이 귀한 예물을 우리의 제물로 받아주시고 우리와 이 예물을 성령의 은총으로 감싸주소서. 회중: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보제: 하느님이시여, 당신의 은총으로 우리를 보호하시고 구원하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또 지켜주소서. 회중: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보제: 온갖 근심 걱정 불안을 없게 하시고 가난과 질병과 적의 위협에서 우리를 구하소서. 회중: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보제: 또한 오늘이 온전하고 거룩하고 평화롭고 또 죄 없는 날이 되게 하소서. 회중: 주여, 들어주소서. 보제: 평화의 천사를 보내시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보호하시고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소서. 회중: 주여, 들어주소서. 보제: 우리의 죄와 허물을 용서하시고 사하여 주소서. 우리 영혼에 유익한 선행을 하게 하시고 온 세상에 평화를 주소서. 회중: 주여, 들어주소서. 보제: 우리의 앞으로의 생활을 회개하는 가운데 평화롭게 지내게 하시고, 우리가 고통도 부끄럼도 없이 평안히 신자답게 생을 마치어, 그리스도의 두려운 심판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하소서. 회중: 주여, 들어주소서. 보제: 지극히 거룩하고 정결하고 복되시고 영화로우신 평생 동정녀 성모 마리아와 모든 성인들을 생각하면서 우리도 그분들처럼 우리의 온 생명을 하느님이신 그리스도께 맡깁시다. 회중: 주여, 당신께 맡기나이다. ※ 일어선다. 사제: 지극히 거룩하고 생명을 베푸시는 성령과 함께 영원히 찬양되시는 하느님 아버지시여, 당신의 외아들의 자비를 믿고 이 모든 기도를 드리나이다. 회중: 아멘. 사제: 모든 이에게 평화. 회중: 또한 사제에게도. 보제: 서로 사랑하고 한 마음으로 믿고 고백합시다. ※ 회중은 서로 인사를 나눈다. 회중: 일체이시고 나누이지 아니하시는 삼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을 믿나이다. 보제: 문과 문 지혜로 임합시다. == 신앙의 신조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 == ※ 다 같이 큰소리로 # 한 분이신 하느님 아버지, 전능하시고 하늘과 땅과 유형무형한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느님을 믿나이다. # 그리고 또 오직 한 분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세대에 앞서 성부로부터 나신 하느님의 외아들이시며 빛으로부터 나신 빛이시요, 참 하느님으로부터 나신 참 하느님으로서 창조되지 않고 나시어, 성부와 일체이시며 만물이 다 이 분으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음을 믿나이다. # 우리 인간을 위하여,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셔서 성령으로 또 동정녀 마리아께 혈육을 취하시고 사람이 되심을 믿으며, # 본디오 빌라도 시대에 우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박하시고 묻히심을 믿으며, # 성경 말씀대로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 하늘에 올라 성부 오른편에 앉아계시며, # 산 이와 죽은 이를 심판하러 영광 속에 다시 오리리라 믿나니 그의 나라는 끝이 없으리이다. # 그리고 주님이시며 생명을 주시는 성령을 믿나니 성령은 성부께서 좇아 나시며, 성부와 성자와 더불어 같은 흠숭과 영광을 받으시며,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나이다. # 하나인 거룩하고 공번되고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교회를 믿나이다. # 죄를 사하는 하나의 세례를 알고 믿나이다. # 죽은 이들의 부활과 # 후세의 영생을 굳게 믿고 기다리나이다. 아멘. 보제: 경건한 마음으로 바로 서서 주의 깊게 참례하여 거룩한 봉헌의 제물을 평화로운 마음으로 드립시다. 회중: 평화의 은혜와 찬양의 제사로다. 사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 모두에게 있으리이다. 회중: 또한 사제에게도. 사제: 마음을 드높입시다. 회중: 주님께로 향하였나이다. 사제: 주님께 감사드립시다. 회중: 감사드림이 당연하나이다. ※ "마음을 드높입시다." - 우리들의 감사한 마음을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 드리며 고귀하신 주님께로 향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정신과 영혼을 드높인다. 지금부터 봉헌 기도가 시작된다. 이 시간은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 [[분류:기독교]] All content in the above text box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license Version 4 and was originally sourced from https://ko.wikisource.org/w/index.php?diff=prev&oldid=178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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