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erence between revisions 178796 and 178806 on kowikisource==대영광송== #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평화, 사람들에게는 사랑이요, # 우리는 주의 위대한 영화에 대하여 찬양하고 경배하고 영광과 감사를 드리나이다. # 주여, 임금이시여, 하느님이시여, 전능하신 아버지여, 주여, 외아들이시여, 예수 그리스도여, 성령이시여, # 주 하느님이시여, 주의 어린양이시여, 아버지의 아들이시여,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주여, 죄지은 우리 모두를 불쌍히 여기소서. # 아버지 오른편에 앉아 계시는 주여, 우리 기도를 들어주시고 불쌍히 여기소서. # 하느님 아버지 영광 안에 예수 그리스도 홀로 거룩하시고 홀로 주님이시도다. 아멘. # 날마다 주님을 찬송하고 주님의 이름을 항상 대대로 영원히 찬양하나이다. (contracted; show full)회중: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보제: 지극히 거룩하고 정결하고 복되시고 영화로우신 평생 동정녀 성모 마리아와 모든 성인들을 생각하면서 우리도 그분들처럼 우리의 온 생명을 하느님이신 그리스도께 맡깁시다. 회중: 주여, 당신께 맡기나이다. ==제1안티폰의 기도== 사제: 주 우리 하느님이시여, 주의 권능은 비할 데 없고 그 영광은 무한하오며 주의 자비는 헤아릴 수 없고 그 자애는 형언할 수 없사오니 주여, 주의 사랑으로 우리와 거룩한 집을 굽어 살피시고 우리와 또 함께 기도하는 이들에게 주의 지극한 자비와 은혜를 내려주소서. ⏎ ⏎ 사제: 모든 영광과 찬미와 경배를 영원히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드림이 마땅하나이다. 회중: 아멘. ==제1안티폰== ※ 봉독자가 시편 103편 전체 또는 아래의 각 스티호스를 선창하면 회중은 제1안티폰 성가를 매번 부른다. ■ 스티호스 # 내 영혼아, 주를 찬미하여라. 속으로부터 그 거룩한 이름을 찬미하여라. (시편 103:1) # 내 영혼아, 주를 찬미하여라. 베푸신 모든 은덕 잊지 말아라. (시편 103:2) # 주께서는 하늘에 옥좌를 차리시고 온 누리를 다스리신다. (시편 103:19) ■ 제1안티폰 성가 회중: 구세주여, 성모님의 중보로 우리를 구원하소서. 보제: 다시 평화로운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드립시다. 회중: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보제: 하느님이시여, 당신의 은총으로 우리를 보호하시고 구원하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또 지켜주소서. 회중: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보제: 지극히 거룩하고 정결하고 복되시고 영화로우신 평생 동정녀 성모 마리아와 모든 성인들을 생각하면서 우리도 그분들처럼 우리의 온 생명을 하느님이신 그리스도께 맡깁시다. 회중: 주여, 당신께 맡기나이다. == 제2안티폰의 기도 == 사제: 주 우리 하느님이시여,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고 아버지의 상속자를 축복하소서. 주의 교회를 보호해 주시고 주의 집의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이들을 거룩하게 하소서. 주의 권세로 이들을 영화롭게 해주시고 주께 바라는 우리를 저버리지 마옵소서.⏎ ⏎ 사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것이나이다. 회중: 아멘. == 제2안티폰 == ※ 봉독자가 시편 146편 전체 또는 아래의 각 스티호스를 선창하면 회중은 제2안티폰 성가를 매번 부른다. 이어서 '영광이 성부와...'를 계속 부른다. ■ 스티호스 # 내 마음 주를 찬양하여라. 한평생 주를 찬양하여라. (시편 146:1) # 야곱의 하느님께 도움받는 사람! 자기 하느님, 주께 희망을 거는 사람! 복되어라! (시편 146:5) # 주께서 영원히 다스리시니 시온아, 네 하느님이 영원히 다스리신다. (시편 146:10) == 제2안티폰 성가== 회중: 부활하신(평일: 거룩하신) 하느님의 아들이시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찬송하나이다. 알릴루이야.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원히 있나이다. 아멘. 하느님의 말씀이시며 영생하시는 독생자시여, 당신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평생 동정 성모님에게서 육신을 취하시고 본성에 변함없이 사람이 되시어 십자가에 달리심으로써 죽음을 죽음으로 멸하셨나이다. 삼위일체의 한 분으로서 성부와 성령과 함께 영광받으시는 그리스도 하느님이시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보제: 또다시 평화로운 마음으로 주님께 간구합시다. 회중: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보제: 하느님이시여, 당신의 은총으로 우리를 보호하시고 구원하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또 지켜주소서. 회중: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보제: 지극히 거룩하고 정결하고 복되시고 영화로우신 평생 동정녀 성모 마리아와 모든 성인들을 생각하면서 우리도 그분들처럼 우리의 온 생명을 하느님이신 그리스도께 맡깁시다. 회중: 주여, 당신께 맡기나이다. ==제3안티폰의 기도== 사제: 주는 우리에게 은총을 내리시어 한 마음 한 뜻으로 주께 이 기도를 올리게 하시고 둘이나 셋이 주의 이름으로 모여 기도드리면 주님은 그 청을 들어주겠노라고 언약하셨사오니 지금 주의 종들의 간곡한 애원을 이루어 주시어 현세에서는 주의 진리를 깨닫고 후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소서.⏎ ⏎ 사제: 주는 선하고 자애로우신 하느님이시나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이제와 항상 또 영원히 영광을 바치나이다. 회중: 아멘. ※ 일어선다. ==제3안티폰== ※ 구복단을 부른다. 또는 아래의 스티호스 다음에 해당 찬양송을 부른다. ■ 스티호스 이 날은 주께서 내신 날, 다 함께 기뻐하며 즐거워하자. (시편 118:24) ■ 찬양송 == 소입당 == ※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복음경을 보제가 들고 사제와 함께 회중 가운데로 나오는 것은 주님의 공생애가 시작됨을 의미한다. === 입당 기도 === 사제: 주 우리 하느님이시여, 주는 하늘의 천사와 대천사의 품계와 군대를 세우시어 주의 영광을 받들게 하셨사오니 그들로 하여금 우리와 같이 입당하여 우리와 함께 예배를 드리고 주의 선하심에 영광을 드리게 하소서. 모든 영광과 찬미와 경배가 주의 것이오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이제와 항상 또 영원히 있나이다. 보제: 이는 곧 하느님의 지혜이나니, 경건한 마음으로 설지어다. ※ 축일 성찬예배에서는 아래의 입당송 대신 해당 축일 입당송을 부른다. ■ 입당송 회중 : 모두 가까이 와서 그리스도께 경배합시다. 부활하신(평일: 거룩하신) 하느님의 아들이시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찬송하나이다. 알릴루이야. ※ 이어서 성당 및 축일 찬양송과 주일 또는 축일 시기송을 부른다. === 찬양송 === === 시기송 === 보제: 주님께 기도드립시다. 회중: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 삼성송 기도=== 사제: 거룩하신 하느님이시여, 주는 성소 안에 머무시며 세라핌의 삼성송으로 찬미받으시고 헤루빔으로부터 영광을 받으시며 하늘의 모든 권세로 경배를 받으시나이다. 주는 무에서부터 만물을 존재하게 하시었고 주의 모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어 주의 은총의 온갖 선물로 그를 꾸미셨나이다. 주는 지혜와 분별을 청하는 이에게 그것을 허락하시고 죄인을 업신여기지 아니하시며 회개를 구원의 길로 마련하셨나이다. 주는 주의 비천하고 부당한 종들인 우리로 하여금 이 시간에 주의 거룩한 제단의 영광 앞에 감히 나서게 하시고 주께 마땅한 경배와 찬미를 드리게 하시나니 주님이시여, 우리의 죄 많은 입에서도 삼성송을 받아주시고 주의 자비로 우리를 찾아주소서. 거룩한 테오토코스와 태초부터 주의 마음에 든 모든 성인들의 중보로 우리가 의식적이거나 무의식중에 범한 모든 잘못을 용서하시고 우리의 영혼과 육신을 거룩하게 하시며 우리가 평생토록 어느 날에나 거룩하게 주를 섬기게 하소서. ⏎ 사제: 우리의 하느님은 거룩하시나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이제와 항상 또 영원히 영광을 돌리며 삼성송을 부르나이다. 회중: 아멘. 거룩하신 하느님이여, 거룩하고 전능하신 이여, 거룩하고 영원하신 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3번)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이제와 항상 또 영원히 있나이다. 아멘. 거룩하신 하느님이여, 거룩하고 전능하신 이여, 거룩하고 영원하신 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 자리에 앉는다. == 사도경 == 봉독자: (쁘로끼메논) (contracted; show full) 주여, 예비 교인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진리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며 정의로운 당신의 복음을 알게 하소서. 또한 그들을 거룩하고 공번되고 사도로부터 이어온 교회와 하나가 되게 하소서. 하느님이시여, 당신의 은총으로 예비 교인들을 지켜주시고 불쌍히 여기시어 구원하소서. 회중: 주여, 우리 기도를 들어주소서. ※ 보제가 예비 교인들을 위한 연도를 하는 동안 사제는 다음 기도를 드린다. 사제: 주 우리 하느님이시여, 당신은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 계시며 극히 비천한 조물들을 굽어보시고 인류 구원을 위하여 주의 외아들 우리 하느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으니 주 대전에 머리를 숙이고 있는 주의 종들인 이 예비 교인들을 관심 있게 보아주소서. 그들로 하여금 적당한 때가 오면 재생의 목욕을 하고 죄를 용서받고 불멸의 의복을 입게 하소서. 그들을 거룩하고 공번되고 사도로부터 이어오는 주의 교회에 들어오게 하시어 주의 선민의 대열에 들게 하소서. ⏎ 사제: 그리하여 예비 교인들도 우리와 함께 지극히 존귀하고 위대하신 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을 영원히 찬송하게 하소서. 회중: 아멘. == 교인들을 위한 기도 == 보제: 교인들이여, 다시 평화로운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합시다. 회중: 주여, 불쌍히 여기소서. (contracted; show full)회중: 주님께로 향하였나이다. 사제: 주님께 감사드립시다. 회중: 감사드림이 당연하나이다. ※ "마음을 드높입시다." - 우리들의 감사한 마음을 하늘에 계신 하느님께 드리며 고귀하신 주님께로 향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정신과 영혼을 드높인다. 지금부터 봉헌 기도가 시작된다. 이 시간은 예배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이다. == 제1봉헌기도 == 사제: 주여, 당신은 형용할 수 없고 무한하고 보이지 않으시며 영원하신 분이기에 당신을 찬송하며 당신께 감사드리며 당신의 권세가 미치는 모든 곳에서 당신을 경배함이 마땅하나이다. 주는 무에서 우리를 창조하시었고 타락한 우리를 건지시고 우리를 하늘에 인도하시고 우리에게 당신의 미래의 왕국을 주실 때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일하셨나이다. 이 모든 것에 대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감사드리나이다. 사제: 또한 알게 모르게, 보이게 안 보이게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주님의 모든 은혜에 감사드리나이다. 그리고 주께서는 수많은 천군 천사들의 찬송을 받으심에도 우리에게 감히 이 성찬예배를 올리게 하셨으니 또한 감사드리나이다. 하늘에서는 수천의 대천사와 수만의 천사들 그리고 헤루빔과 세라핌이 주를 받들어 모시고, 끊임없이 개선의 찬송을 부르며 힘차게 외치나이다. 회중: 거룩하고 거룩하고 거룩하신 만군의 주, 하늘과 땅이 영광으로 가득하니 높은 하늘에서 호산나, 주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찬미받으소서. 높은 하늘에서 호산나. == 제2봉헌기도 == 사제: 자애로우신 하느님이시여, 이 복된 천군 천사와 같이 우리도 큰소리로 찬양하나이다. 당신과 당신의 외아들과 당신의 성령은 거룩하시나이다. 지극히 거룩하시나이다. 당신은 이 세상을 사랑하시어 당신의 외아들을 보내주시고,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누리게 하셨으니, 거룩하시고 지극히 거룩하신 이여, 당신의 영광은 크고도 크나이다. 주께서는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위한 모든 계획을 이루셨나이다. 사제: 주님께서는 잡히시던 날 밤, 아니, 세상의 구원을 위해 주님 자신을 내어주시던 날 밤에 허물없고 거룩하시며 정결하신 손에 빵을 들어 감사드리고 축성하신 후, 그의 성 사도인 제자들에게 떼어 나누어 주시며 말씀하셨나이다. "받아 먹어라. 이는 너희들의 죄 사함을 위하여 떼어내는 내 몸이니라." 회중: 아멘. 사제: 또한 만찬 후에 잔을 드시고 말씀하셨나이다. "너희는 모두 이것을 마셔라. 이것은 새로운 계약을 맺는 내 피이니 너희와 모든 이의 죄 사함을 위하여 흘리는 피이니라." 회중: 아멘. 사제: 이 구원의 계명을 기억하고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 곧 십자가와 무덤과 사흘 만의 부활과 하늘에 오르시어 성부 오른편에 앉으셨음과 영광 중에 다시 오실 것을 기념하여, 사제: 당신의 것인 이 세상에서, 모든 것 중에서 특히 이 예물을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에 대한 감사로서 모든 곳에서 당신께 바치나이다. ※ 회중은 무릎을 꿇고 기도드린다. 이 기도로 봉헌된 고귀한 예물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체와 성혈로 변화된다. 이때가 성찬예배에서 가장 존엄하고 거룩한 순간이다. 회중: 오, 주여! 우리는 주님을 찬송하며 찬미하며, 주님께 감사드리며, 또 우리 하느님께 기도하나이다. 사제: 또한 우리가 온당하고 피흘림이 없는 이 예배를 주께 드리며 주의 이름을 부르고 주께 기도하며 간구하나이다. 우리와 이 예물 위에 주의 성령을 보내시어 이 빵이 주 그리스도의 고귀한 몸이 되게 하소서. 아멘. 또한 이 잔이 들어있는 것이 주 그리스도의 고귀한 피가 되게 하소서. 아멘. 당신의 성령으로 이 변화가 이루어지이다. 아멘, 아멘, 아멘. 당신의 성령으로 이 변화가 이루어지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것을 받아 모시는 자들이 단죄받지 않게 하시고, 이들에게 영혼의 정결과 죄의 사함을 주시고, 성령이 임하게 하시고, 당신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게 하시고, 당신 앞에 떳떳하게 나아갈 수 있게 하소서. 믿음을 갖고 잠드신 이들, 조상들과 선조들과 예언자들, 사도들과 설교자들과 복음사도들과 순교자들과 증거자들, 고행자들을 위하여, 그리고 특히, ※ 성가가 끝나면 회중은 일어서고 사제는 향을 치며 사제: 지극히 거룩하고 정결하고 복되시고 영화로우신 평생 동정녀 성모 마리아를 위하여 온당하고 피 흘림이 없는 이 예배를 주께 드리나이다. ※ 축일에 따라 성모송이 바뀐다. ■ 성모송 == 제2봉헌기도 ==⏎ ⏎ [[분류:기독교]] All content in the above text box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ShareAlike license Version 4 and was originally sourced from https://ko.wikisource.org/w/index.php?diff=prev&oldid=178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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